블로그 2024년 1월 11일
암치료 권위자 양방 의사 선생님들께서 명확하게 알려주는 암 환자 한약 치료
의료 감수 이수칠 대표원장
- 미국에 있는 암 병원들도 한약 등 한방 치료를 접목하여 암 환자들을 치료한다. 양방 치료만 하는 경우 한계가 있고 독성 부작용으로 후유증 발행하며 양약으로 해도 해도 안되는 것을 알아서 한약을 쓴다.
- 하버드 의대 등 미국대학병원에서는 십전대보탕 같은 보약을 암 환자에게 투여 하고, 생강, 인삼 등 한약재 복용도 권장한다.
- 미국에서 통계를 보면 암환자들이 의사와 관계없이도 60~70%는 한약 복용 중인데, 한약 전문가인 한방 의사(한의사)에게 암 한약 치료를 받아야 안전하고 효과가 우수하다.
- 항암제는 간독성이 심하고 면역과 몸 상태를 저하시키기 때문에,
간을 돕고 항암치료로 저하된 면역과 몸 상태를 회복시키는 의료용 한약재로 처방된
전문한약 복용은 항암치료 중 분명히 도움이 된다.
- 식약처의 검증 받은 의료용 한약재로 한의사에 의해 처방된 의료용 전문한약은 안전하니 안심하고 복용해도 된다고 단정적으로 말씀드릴 수 있다.

통합의학적인 암 치료 = 통합암치료
- 미국, 일본, 독일 등 선진국에서는 수십년전부터 통합암치료가 보편적인 암 치료로 정착!
통합암치료의 큰 부분을 한의 치료가 차지하고 있으며, 수많은 임상 논문을 통해서
효과가 입증된 과학적인 치료법이다.
- 일본은 의료일원화 후 한의사제도가 없어서, 의사들에 의해 한방 치료가 적극 사용됐고, 그에 대한 임상연구도 활발히 수행되고 있다.
- 중의사 제도가 있는 중국과 대만에서도 양방과 한방의 병행치료에 의한 암 치료가
일반적인 치료로 확립되어 있다. - 미국에서도 통합암치료는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고 통합암치료를 연구하고 공유하는
의사들의 학술단체인 미국 통합암치료학회(SIO: Society for Integrative Oncology) 가 결성되어 벌써 25년째 국제학회를 개최했다. - 한국은 7년 전부터 대한통합암학회(KSIO)를 결성해 활발히 연구하며 정보 공유 중
[ 양방에서 암환자에게 미슬토 주사, 메시마를 활용하는데 미슬토는 겨우살이로 한약재 곡기생에 해당하고, 메시마는 한약재 상황버섯임 -> 미슬토, 메시마는 양약둔갑한약]
- 표준(양방)암치료 (수술, 항암, 방사선)과 함께 한약 등 한방 치료가 주축이 되는 통합암치료를 반드시 병행 치료해야 한다.
- 재발이나 전이된 진행 암의 경우 그 예후가 매우 불량해서
- 표준(양방)암치료만 하면 5년 생존율이 20% 미만이지만,
- 통합암치료를 제대로 병행시 훨씬 좋은 예후를 보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 표준(양방)암치료의 부작용을 줄이고 치료성적을 향상시키기 위해 통합암치료가 필요하다는 사실은 당연하다.
- 표준치료, 통합암치료, 자기관리를 잘 병행해야 암 완치 내지는 암과 함께 살아갈 정도로 억제하는 것이 가능할 것이라는 사실을 강조드린다.
- 암 극복 위한 유리한 전략: 표준치료 + 통합암치료 + 자기관리 병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