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면역질환
Q. 궤양성 대장염 약을 바꿔도 혈변이 계속됩니다
A.
약제 내성 시 장점막 면역 재편이 핵심, 맞춤한약+침으로 점막 치유와 면역 균형을 동시에 잡습니다.
📝 Detailed Answer
궤양성 대장염에서 5-ASA → 스테로이드 → 생물학적 제제로 단계적으로 약을 바꿔도 혈변이 지속되는 경우, 장점막 면역 자체의 재편이 필요합니다. 생물학적 제제의 경우 비흑색종 피부암 위험 RR 2.02로 장기 사용 시 부작용 부담도 커집니다.
- 맞춤한약: 장점막 염증을 가라앉히고 궤양 치유를 촉진하는 처방 — 양의·한의 면허가 통합되어 양의사도 한약을 처방하는 의료선진국 일본 한방에서는 클래스 스위칭(IgG→IgE) 기전을 통해 자가면역 공격을 약화시키는 전략이 연구됨
- 침 치료: 복부 경혈 자극으로 장 혈류 개선, 경련성 통증 완화, 자율신경 조절을 통한 장운동 정상화
- FCST(선택적): 미주신경 자극 → 콜린성 항염증 경로 활성화, 장 염증 전반을 억제
스테로이드 장기복용으로 인한 쿠싱증후군, 골다공증, 소아 인지기능 저하(IQ 112→98) 위험을 고려하면, 한방 치료를 통한 감량 전략이 장기적으로 유리합니다.
📋 명제한의원 치료 사례
40대 중반 여성 — 서울 대학병원까지 다니며 4년여 양방 치료, 스테로이드 10알까지 복용해도 출혈 지속, 곱변 심화. 맞춤한약 복용하며 스테로이드 등 양약 감약 후 단약. 4년 연복 후 현재 주기적 복용하며 건강 상태 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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