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은 간을 살리고, 간암 치료에도 효과적이다
저자는 암 환자들을 한약 치료하여 재발율을 떨어뜨리고 5년 생존율을 올리고 건강 레벨을 향상시켜왔다. 처음 내원한 암 환자들에게 한약을 복용하시면 양방 항암 치료 부작용도 완화시키고 수술하더라도 빨리 회복시키며 예후가 더 좋다고 말씀드리면, 종종 듣는 말 중에 하나가 "양의사는, 양방에서는 뭐라고 하는데"이다. 우리나라는 한의사와 양의사가 법적으로 나뉘어있어 양의사는 한약을 쓸 수 없게 되어 있으니, 한약을 공부한 적도 써본 적도 없는 무지에서 비롯된 것이다.
일본은 두 면허가 통합되어 있어 의사가 필요하면 양약 한약 모두 쓸 수 있다. 그래서 일본 의사 중에는 한약이 기본적으로 생명력을 살리는 방향으로 작용하므로 활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의료와 과학 선진국인 일본의 동경대 의대(우리나라로 치면 서울대 의대) 출신 의사 중 한의사와 같이 한의학적 진단으로 한약재를 조합해서 투여하여 난치병을 치료해 온 의사의 간암 치료 증례를 소개하겠다.

肝臓癌の漢方生薬による治療効果

한글로 번역
60세 남성이 C형 간염이 진행되어 간경변, 식도정맥류의 경화요법, 비장적출술을 실시했지만, 정기적인 복부초음파검사로 직경 2cm의 간암이 발견되었다. 간암 치료를 위해 입원 예약을 했지만 한달 뒤로 잡혔다. 입원까지 기간동안 한약 치료를 희망하여 내원했다. 한의학적 진단을 실시하고, 17가지 한약재를 합방한 한약 처방을 냈다. 한달간 한약 복용 후 간암 치료를 위해 입원했다. 그러나 입원 후 복부 초음파 검사, CT 검사에서 간에 이상이 없어 치료하지 않고 퇴원했다. 2cm 간암이 사라진 것이다. 1년 후, 간에서 이전과는 다른 위치에 1.5cm 간암이 발생했다. 다시 한약으로 치료하여 그 간암도 사라졌다. 5년 후에도 암의 재발은 보이지 않았다. 이 경우 간암은 초기였으므로, 한약으로 잘 사라질 수 있었다고 생각된다. 암의 한의학에 의한 치료 효과는, 5년 생존율을 20~30% 높히는 것이 인정된다. 특히 암 수술한 경우 병용 효과가 가장 높다. 한약을 병용하면 암 수술 후 재발이 감소하여 5년 생존율이 크게 상승한다. 다음으로 병용 효과가 높은 것이 암의 방사선 치료이다. 또 암이 초기이고 크기가 작은 경우는 한약 치료만으로도 이 분처럼 암이 소실, 치유되기도 한다.
일본 양의사가 집필한 책: 한약으로 간염 간암 신부전 등을 치료


일본 양의사가 집필한 책: 한약으로 암 치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