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백신에 대한 유럽연합 청문회 (2022년 10월10일)
화이자 포함 코로나 백신이 부작용을 유발했지만 대다수 양방의사들과 정부인사, 정치인들은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부작용 가능성을 감수하고라도 백신을 맞도록 하였다. 그리하여 세계에서도 손 꼽힐 정도로 백신접종률이 높아진 우리나라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체 국민중 코로나 걸렸던 국민의 비율이 세계 상위권에 속한다.
바이러스는 변이가 잘 일어나기 때문에 독감백신 접종을 하고도 독감 걸리는 사람들이 많으며 코로나 백신도 그러리란 것, 게다가 너무 급조되어 부작용이 체크되지 않아 다양한 부작용 가능성이 있다는 것은 전문가들은 보통 예상할 수 있는 것이라 일부 양방의사들도 그렇게 언급하였다.
그래도 백신을 맞아서 중증이 덜 하다고 해명을 하지만, 임상에서 코로나 환자들을 보면 꼭 그렇지도 않은 것 같다. 백신 미접종자나 1,2차밖에 접종을 안했지만 평소 한의원 치료로 건강레벨을 높여놓은 사람들은 코로나 걸려도 수월하게 지나가고 후유증도 남지않은 반면, 백신을 3,4차까지 접종한 사람들도 건강레벨이 낮은 사람들은 코로나 걸리면 심하게 앓고, 미각 후각 등이 마비되거나 극심한 기침, 심한 무기력, 브레인 포그 등 후유증이 심하고 장기간 지속되어 내원하였고 자생력을 키우는 한의원 치료 후 회복 되었다.
화이자 백신에 대한 유럽연합 청문회가 최근 있었는데 그 내용을 보면 대다수 국민들이 그동안 언론과 정부, 양방의사들로부터 얻은 백신에 대한 정보와는 차이가 있다. 과학적으로 인플루엔자, 코로나 등 바이러스는 변이가 빈번하므로 백신으로 특정 항체를 만들더라도 예방이 쉽지않고, 인체의 바탕 면역을 최적화하고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우수한 치료적 해결책이라는 것이 다시금 확인 되었다.
화이자 백신에 대한 유럽연합 청문회 전체 동영상
영상 요약
After Pfizer CEO Albert Bourla refused to show and answer questions in front of the special COVID committee of the European Parliament, Janine Small, president of Pfizer's International Developed Markets, took his place in the hearing that took place on October 10, 2022.
2022년 10월 10일 열린 청문회에서 화이자의 알버트 불라 최고경영자가 유럽의회 코로나19 특별위원회 앞에서 질문에 답하기를 거부하자 화이자의 국제선진시장 사장인 재닌 스몰이 그 자리를 대신했다.
She received many questions from the committee members, which, in majority, she did not specifically answer.
그녀는 위원회 위원들로부터 많은 질문을 받았지만 대부분 구체적으로 대답하지 않았다.
When asked about the "redacted" version of the contract, she said that they can't disclose the whole contract because they have interests to protect.
"수정된" 버전의 계약에 대해 묻자 그녀는 보호해야 할 이해관계가 있기 때문에 전체 계약을 공개할 수 없다고 말했다.
When asked if they tested if their injections are stoping the transmission of the virus, she said that they did not.
주사를 맞고 바이러스 전파를 막는지 여부를 검사했느냐는 질문에 그녀는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EU청문회 뒤에 의원들의 기자회견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