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에도 독감에도 한약이 양약보다 우수
일본에서는 양의 한의가 분리되어 있지않고 의사 하나로 면허가 통합되어 있어 의사가 필요시 양약 한약을 모두 활용하니 한약이 양약과 비교하여 우수한 점을 환자에게 정확히 티칭하고 언론에도 널리 알린다. 아래 기사는 심장혈관내과전문의이면서 한약을 많이 활용하는 일본 의사가 코로나에 양약보다 한약이 우수하다고 인터뷰한 기사이다. 기사 내용을 읽어보니 실제 한의원에서 환자 치료 결과와 상응한다.
기사 제목
スペイン風邪に有効だった日本の漢方薬 発症から4日以内ならコロナ治療薬よりも重症化抑制が優位
스페인독감에 유효했던 일본의 한약 발병 후 4일이내라면 코로나치료양약보다 중증화 억제 우위
기사 전문
기사 요약 후 번역
1918년 스페인 독감시에 아스피린만 먹다 25만명이 죽은 와중에 한 일본인 한방의(木村博昭氏)가 시갈해기탕이란 한약을 처방하여 이 일본 의사 환자는 아무도 안 죽었다고 알려져 있다.
이번 코로나에도 일본 동양의학회에서 시갈해기탕 대신 '갈근탕+소시호탕가길경석고' 한약처방으로 치료하니 코로나 발병 4일 이내라면 특히 코로나 양약보다 중증 예방 효과가 더 좋았다고 밝혔다.
기사에 대한 주요 댓글 번역
“당연하다 어릴 때 부터 갈근탕 먹고 땀 빼고 자면 초기 감기 다 낫더라”
”권태감으로 양방 갔는데 코로나 후유증이라고 한약 몇달 치 안겨주더라 먹고 나았다”
“한약은 증에만 맞으면 진짜 잘 듣는다”
”스페인 독감 때 수십만 죽은 거 아스피린 때문이라는 말이 있다 수십년 후에 코로나 접종 문제 나온다”
”한의학 좋은데 서양의학에 너무 눌려 있다”
옆나라 일본에서는 의사가 한약의 우수성에 대해서 언론과 환자에게 널리 알리니 환자들도 한약의 가치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으며 기사에 대한 일본인의 댓글에 잘 반영이 되어 있다.
우리나라는 한의사가 따로 있어 양의사가 법적으로 한약을 쓰지 못하니 양약의 부작용과 한약의 상대적 우수성을 제대로 알리지 않고 양방 치료만을 종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비록 본인들이 법적으로 쓸 수 없더라도 국민들이 더 건강할 수 있는 길도 열어주는 것이 건강 향상과 질병 치료를 업으로 하는 의료인의 바른 모습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