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스페셜 동의보감 : 세계에서 각광받는 한의 치료
기존에 한의 치료가 없었던 나라에서도 한의 치료가 점점 도입되고 각광받고 있음은 여러 방송에서 알려졌다.
오늘 소개할 내용은 2016년도에 방송된 내용인데 세계 일류 의대의 의사들과 박사연구원들도 한의 치료의 뛰어난 효과, 동의보감의 우수성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다.
세계 제일의 의료 선진국 미국 병원에서도 암 환자들에게 한의(한방) 치료를 많이 시행하고 있다.
암 환자들이 양방 항암 치료 부작용의 고통으로부터 벗어나고 스스로 암세포를 이길 수 있는 자생력을 기르는 것이 한방 암치료의 목표이다.

미국 최고 의대인 하버드의과대학에서도 침치료의 우수성을 과학적으로 입증하고 있다

한방 치료는 통증환자가 양약을 끊거나 최소화하도록 하며, 양약 부작용을 줄이므로 미국의 대학병원에서도 각광 받고있다. 뇌졸중 환자에게 양방 치료만 하는 것보다, 한방 치료가 시행되면 후유증을 최소화하고 가역적으로 회복 가능한 부분을 훨씬 빠르게 회복시킨다는 사실을 오스틴 군의 사례로 보여준다.

국내에서도 한의학의 과학화를 위한 노력은 끊임없이 이뤄지고 있다. 한약이 신경세포 재생력을 올려서 기억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과학적으로 규명되었고, 치매를 예방하고 가역적인 부분은 회복토록 하며, 학습능력도 개선시킨다.

여러분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지혜롭고 바른 지식을 갖춘 사람이라면 본 방송에서 인터뷰한 세계 일류 대학의 의사와 연구원처럼 한의 치료에 대해 알려줄 것이다.
한의 치료는 자신과 가족, 이웃, 한민족의 건강관리와 질병 예방 및 치료관리를 위한 선조들의 피땀어린 노력의 결과로 발전해왔다.
현대과학을 통해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국가적 균형있는 지원하에 한의와 양의 간의 화합과 통합으로 최선의 진료가 이뤄진다면 한국 의학이 세계 선두 의학으로 거듭날 수 있고, 그 혜택을 국민과 세계인들이 더욱 많이 받을 수 있으리라 본다.